설 대목 소비자심리 '위축'…작년보다 5.9p 하락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1.29 10:06

설 명절 대목에도 불구하고
제주지역 소비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95.1로
지난달보다 0.2p 상승했지만,
지난해 설날이 있던 2월과 비교하면 5.9p 하락했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가 100보다 작으면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가 비관적인 것으로
지난해 7월 106.1을 기록한 후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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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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