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 제주는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은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추워질 전망입니다.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는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4.8도,
서귀포는 17.8도로 평년기온을 웃돌았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은
찬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5도에서 10도로 떨어지며 춥겠고,
산간에는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다의 물결이 높게 일어
배편을 이용하는 귀경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이경주 기자
idea_kj@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