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 쌀쌀…내일 찬바람 불며 기온 '뚝'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1.29 13:53

설 연휴 사흘째인 오늘 제주는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내일은 찬바람이 강하게 불며 추워질 전망입니다.

저기압의 영향을 받는 제주는
흐린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제주시 14.8도,
서귀포는 17.8도로 평년기온을 웃돌았습니다.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은
찬 바람이 강하게 부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5도에서 10도로 떨어지며 춥겠고,
산간에는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하고 있습니다.

특히 바다의 물결이 높게 일어
배편을 이용하는 귀경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