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제주 땅값 상승률 8.3%…전국 최고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1.29 14:04

지난해 제주지역 땅값이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땅값 상승률은 8.3%로
전국 평균 2.7%를 크게 웃돌며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특히 서귀포시 땅값이 8.8% 오르며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제주시가 8%로 뒤를 잇고 있습니다.

한편 제주지역 땅값은
2014년 이후 3년 연속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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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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