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추자도 50대 응급 환자 헬기 이송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1.29 15:20

제주지방경찰청은 어젯밤 11시쯤
제주시 추자면 59살 최 모씨가
갑작스런 심근경색 증세를 호소하며 도움을 요청하자
헬기를 파견해
제주시내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로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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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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