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구간 중고물품 나눔장터 열려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2.04 16:32

제주의 전통 이사철인 신구간을 맞아
오늘 제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중고물품 나눔장터가 열렸습니다.

제주시와 환경나눔장터위원회가 함께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는
제주시가 기증받은 재사용이 가능한 중고가구와 가전제품 등이
필요한 시민에게 1점씩 무료로 제공됐습니다.

특히, 나눔장터 외에도
의류와 재생비누 등 물품 바자회 행사와
폐건전지를 새건지로 바꿔주는
재활용 이벤트도 함께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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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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