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상대 영업 게임장 7곳 적발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05 14:25

심야시간대 청소년들을 상대로 영업한 게임장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그젯(3일) 밤
제주시 연동과 노형, 외도동 일대에서 합동 단속을 벌여
심야시간에도 미성년 출입을 허용한
인형뽑기 게임방 7군데를 적발해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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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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