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쇄작업하던 50대 농기계에 손가락 절단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06 06:33

어제 오후 3시 50분쯤
서귀포시 표선면 토산리의 한 과수원에서
파쇄 작업을 하던 57살 김 모 씨가
파쇄기에 손가락이 절단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김씨는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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