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장지 한울누리공원 이용 꾸준히 늘어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2.06 10:17

장사문화가 매장에서 화장으로 변화하면서
어승생 한울누리공원 이용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2년 개장 초기 455구 였던 안장건수가
최근에는
5천700여 구로 늘었습니다.

이 가운데 사망 직후 화장해 이용하는 경우가 17%이며
나머지 83%가
기존 묘지를 이장한 개장유골입니다.

유형별로는
잔디형이 67%로 선호도가 가장 높고
수목형, 화초형, 정원형 순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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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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