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월국민체육센터 이용객 10% 증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2.10 11:58

천연 해수 실내 수영장인 애월국민체육센터가
시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애월국민체육센터 이용객은 9천9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증가했습니다.

특히 천연 바닷물을 이용하는 국내 유일의 실내수영장으로
노약자나 몸이 불편한 이용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사업비 19억 5천만원을 투입해
장애인과 노약자 편의 시설을 대폭 보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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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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