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검 형사 3부 신설 확정…정원 28명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2.13 17:51

법무부가 오는 20일자로 부장 이하 검사에 대한 인사를 단행한 가운데
제주지검에 형사 3부 신설이 확정됐습니다.

이번 인사로
서울북부지검 최성국 검사가
제주지검 형사3부장에 승진 임용됐고
서울중앙지검 서정식 부부장 검사 등 8명이 제주로 전입되거나
신규 임용됐습니다.

이와함께 제주지검 박명희 검사가
서울동부지검으로 자리를 옮기는 등 4명의 검사가 전출돼
제주지검 정원은 28명으로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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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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