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청 7급 공무원, 음주 교통사고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2.22 18:09

오늘 새벽 3시 10분쯤
제주시 노형동 한라대학교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주차된 차량을 들이받은
제주도청 7급 공무원 43살 강 모 씨가 입건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강 씨는 사고당시 면허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콜농도 0.159%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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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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