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후쿠시마 운항 제주항공 규탄한다"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2.23 11:26

제주항공이 원전사고가 났던
일본 후쿠시마 부정기편 운항스케줄을
확정한 것과 관련해
규탄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오늘(23일) 성명을 통해
제주항공이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고 있다고 주장하며
이윤만을 추구하는 기업의 행태를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제주지역 콜센터 폐쇄를 위해 집단 해고한 것은
마치 살인과 같다며 제주도정은 주주로서
제주항공의 폭주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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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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