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온화한 오후…주말 봄 나들이 좋아요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7.03.03 08:17
주말을 앞두고 맑고 포근한 날씨를 회복했습니다.

주말도 내내 날씨 무난해서
봄을 즐기실 수 있겠는데요.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히 들어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나와주세요.

네, 화창한 날씨에 추위도 바람도 모두 누그러졌습니다.
다시 초봄의 기운이 풍기고 있죠.

낮 최고기온이 아침보다 껑충 올라서 예년기온만큼 회복했습니다.

환절기여서 오늘처럼 아침과 낮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당분간은 주의를 해주시기바랍니다.

주말동안 기온이 더욱 오릅니다.
13도로 포근하겠고 비소식도 없어서 나들이하기 좋겠습니다.

특히 내일은 새별오름 불놓기 행사가 있습니다.

작년에는 비 때문에 좀 불편이 있었는데요.
올해는 맑은 말씨에 바람도 약해서 행사 무난하게 진행할 수 있겠습니다.

일교차 커서 아침과 밤에는 공기 차가우니까요.
옷차림 잘하셔야겠습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구름이 다소 껴있고
사이로 햇살이 따뜻하게 비추고 있습니다.

<오늘육상>
낮 최고기온은 10도 이상으로 올라 추위는 누그러졌고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도 전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고 있습니다.

<내일육상>
주말인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가끔 구름 많겠습니다.

기온은 더 올라서 포근하겠습니다.
일교차는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화창하겠고요.
낮 최고기온 12~13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0.5에서 1.5미터로 낮겠습니다.

<주간예보>
주말까지 포근하겠고
다음 주 초는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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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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