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귤음료 제주항공 국제선에서 판매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3.05 11:56

제주도내 예비사회적기업이 생산한 감귤 과즙 음료가
제주항공 국제선에서 판매됩니다.

도내 음료 업체인 오제이는
최근 제주항공과 100% 감귤 과즙 음료 제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제주항공에 220㎖들이 제품 10만 병을
납품할 계획입니다.

한편 착즙 원액 200톤을 만들려면 500톤의 감귤이 필요해
제주산 감귤 수급 조절에도 도움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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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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