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 '경칩' 포근한 휴일…내일 찬바람 '쌀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7.03.05 14:11

휴일이자 절기상 경칩인 오늘은
흐린 가운데 낮에는 평년기온을 웃돌며
포근했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성삽읍이 13.6도로 가장 높았고
서귀포시 12.6도, 제주시 12도 등으로
별다른 추위는 없었습니다.

이 같은 날씨 속에
주말 동안 관광객 7만 2천여 명이
찾아 제주의 봄 정취를 즐겼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고 찬 바람이 불면서
낮 기온이 7도에서 11도에 머물며쌀쌀하겠고
밤에는 약하게 빗방울이 떨어질 것으로
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