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초지 화재, 3시간 만에 진화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3.06 16:34

오늘 오후 1시 40분쯤
서귀포시 상예동 중산간서로 인근 야초지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비닐하우스와 감귤나무, 방풍림 등을 태우고
3시간만에 모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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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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