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관광객 취소 잇따라 …2천명 추가
김기영   |  
|  2017.03.08 11:35

사드 배치에 대한 한중 갈등의 여파가
제주 관광시장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제주여행을 취소한 중국 관광객은
오늘(8일)까지
24개 여행사에 11만3천여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하루 입도 중국인 관광객도 2천 500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보다 33% 가량 줄었습니다.

중국 상하이 일부여행사는
한국상품 판매중단을 공식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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