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정부의 사드배치 보복 조치로
제주 중국간 항공기와 크루즈 운항이
잇따라 중단되고 있습니다.
항공업계에 따르면
중국 항공사측이 심천과 제주노선의 운항을 중단했고
닝보와 항저우 정기편의 운항도 중지할 예정입니다.
상해 노선도
일주일에 9차례에서 두 차례로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이와함께 코스타크루즈 선사는
오는 16일부터 6월까지 예정돼 있던
코스타세레나호와 코스타아틀란티카호의
제주 기항 일정을 모두 취소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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