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물휴양림, 복수초·변산바람꽃 군락 만개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3.09 10:57

제주시 절물자연휴양림에
봄의 전령인 복수초와 변산바람꽃이 만개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최근 절물 오름과 무장애산책로 주변에
복수초와 변산바람꽃이 만개해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복수초는
절물자연휴양림이 최대 군락지로 알려졌습니다.

절물자연휴양림에는 4~5월에는 새우란,
6~7월에는 산수국,
8~9월에는 상사화 등 계절에 따라 야생화가 군락을 이루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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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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