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식 참모자반이 해녀 소득을 올리는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해양수산연구원에 따르면
최근 종달리 마을어장에서 생산된
양식 참모자반 작황이 매우 좋아
비교적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같은 추세라면
올해 매출은 3천만원까지 올라
지난해 500만원의 6배에 이를 전망입니다.
특히 종자를 한번만 심어도
최대 3-4년간 매년 수확이 가능하고
주변 암반에 재생산 효과도 큰 것으로 조사돼
앞으로 해녀들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