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주민, 낙원산업 토석채취 확장 반대
김기영   |  
|  2017.03.16 17:28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 주민들이
낙원산업 토석채취 확장을 반대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오늘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년 전 초안이 작성된 환경영향평가서를
심의를 한다는 자체가 말이 되지 않고
주민설명회도 형식적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최근 낙원산업은
토석채취 부지를 기존 8만 8천여 제곱미터에다
7만 8천제미터를 확장해 줄 것을 제주도에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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