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초지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3.20 06:22

어젯밤 9시 20분쯤
제주시 오라동 야초지에서
쓰레기 소각부주의로 추정되는 불이 나
야초지 580제곱미터와 소나무 등을 태우고
30여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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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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