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남마을회 "행복주택 반대 운동"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7.03.20 11:01

제주시 도남 마을회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시민복지타운 활용방안으로 제시한
행복주택 건설계획에 반대하기로 했습니다.

도남동마을회는
최근 긴급 운영위원회를 열고
현재의 마을회를 임대주택건설 반대 비상대책위원회로
전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또 국토교통부를 항의 방문하고
시민을 대상으로
시청사 부지에 임대주택을 짓는 것에 반대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