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이 창고 화재, 인명피해 없어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3.21 06:23

오늘 새벽 2시쯤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한 사무실 간이창고에서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컨테이너 10제곱미터와 책상 등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8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제주서부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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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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