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4·3 70주년 추진 사업 본격
김기영   |  
|  2017.03.21 13:14

제주 4·3 70주년 추진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제주 4·3 70주년 기념사업위원회는
오늘(21일)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회의를 갖고
70주년을 목표로
제주 4·3과 관련된 학술자료를 출판하고
구억초등학교 옛터 등
4·3 유적지 조성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또 오는 30일에는 정세균 국회의장과
주요 사업을 논의하는 간담회도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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