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북동부지역 학술조사 추진
김기영   |  
|  2017.03.22 10:45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가 올 연말까지
한라산 관음사지구에서 물장오리,
성판악을 연결하는 북동부지역에 대한 학술조사를 추진합니다.

이번 연구용역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과 함께 이뤄지며
지질형성과 연구와 생성연대 측정,
동식물 분포 특성를 조사하게 됩니다.

특히 지난해 백록담 퇴적층에 이어
물장오리 분화구 퇴적물을 조사해
한라산의 특징을 다양하게 연구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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