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농산물 가격 '오름세'…"당분간 지속"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3.27 11:23

제주에서 생산된 월동작물의 가격이
비교적 높은 값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감귤을 비롯한 주요 월동작물의 가격실태를 분석한 결과
2016년산 노지감귤의 경우
10kg 평균가격이
1년 전보다 38%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당근은 203%,
양배추 172%, 월동무 역시 93% 급등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은
다른 지역에서 농산물이 수확되는 5월까지
공급부족 현상이 지속돼
당분간 높은 가격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