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이용 실태 조사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3.29 10:47

청소년들의 인터넷과
스마트폰 이용 습관을 알아보기 위한 진단조사가 실시됩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다음달 14일까지
초등학교 4학년과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 2만 여명을 대상으로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다 사용 여부 등을 조사합니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지난해 실시한 인터넷 실태 조사에선
제주지역 10살 이상
19살 이하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 위험군 비율은 31%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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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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