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소비자심리가 계속 위축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소비자심리지수는 95.2로
지난해 10월 이후 5개월째 기준치를 밑돌고 있습니다.
앞으로 가계수입과 임금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했고,
6개월 후 생활형편에 대한 전망인 생활형편전망 지수는 93으로
2p 하락하며
부정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가 100보다 작으면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가 비관적인 것을 의미합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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