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비 그치고 바람 '서늘'…주말 차츰 맑고 포근
이소정 기상캐스터  |  natalie@kctvjeju.com
|  2017.03.31 08:23
바람이 다소 강하게 불며 서늘합니다.

내일까지 바람 강하겠지만
날씨 맑아지면서 주말동안 나들이 하기 좋다고 하는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센터 연결해 알아보겠습니다.
이소정 캐스터 나와주세요.

네, 흠뻑 내리던 비도 산간에 내리던 때늦은 눈도
대부분 그쳤는데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포근한 봄날씨를 느낄만 하면 다시 궂은 날씨에 서늘해집니다.

오늘 이같은 날씨 때문에 벚꽃 개화도 주춤하겠습니다.

주말동안 활짝핀 벚꽃 보기는 어렵겠지만
날씨 차츰 좋아져 부지런히 피어나겠습니다.

내일 오후부터 하늘 맑게 트이며 나들이 좋겠습니다.
내일까지는 바람이 강해 다소 서늘하겠지만 볕이 좋겠고요.

일요일부터 기온도 차츰 오르겠습니다.

<구름모습>
오늘 제주는 저기압의 영향에서 벗어나고 있는 가운데
구름많습니다.

<오늘육상>
오후에도 곳에따라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잇으니 참고하시고요.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4도로 어제보다 서늘합니다.

<오늘해상>
바다의 물결은 남쪽 먼바다에서 최고4미터까지 높아
풍랑특보가 발효 중입니다.

<내일육상>
주말인 내일은 오후부터 맑아지겠습니다.

바람은 강하게 불지만 햇살이 좋겠고
낮 최고기온은 12도에서 1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내일도서>
도서지역도 차츰 맑아지는 가운데 바닷바람은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낮 기온 12도에 머물겠습니다.

<내일해상>
바다의 물결은 내일까지 최고2.5미터에서 4미터로 높겠습니다.

<주간예보>
당분간은 비예보 없이 구름만 지나겠고
더욱 포근해지겠습니다.

제주의 날씨 정보는 디지털 채널 20번에서도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기상센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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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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