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지역 토지거래 면적이 대폭 감소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토지거래량은
1만1900여 필지에 888만 5천㎡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필지수는 6%, 면적은 35% 감소했습니다.
지역별로는 동지역과 애월읍, 구좌읍, 조천읍 순으로
거래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시는
부동산 투기 억제 정책과
부동산 가격 상승에 대한 기대 심리 하락으로
실소유자 위주의 거래가 이루어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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