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점업체 여성 성추행 농협 조합장 기소의견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4.07 11:54

제주지방경찰청은
입점업체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을 받아 온
도내 모 농협 조합장 A씨에 대해
성폭력 처벌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의견을 달아 사건을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13년부터 2014년까지 3차례에 걸쳐
농협 직영 마트 입점업체의 여직원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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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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