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여성 살해·암매장 중국인 징역 22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7.04.07 15:22

재작년 12월 중국인 2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암매장한 중국인이 결국 중형에 처해졌습니다.

대법원 3부는 강도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 된
36살 쉬 모피고인에게 징역 2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강도를 위한 목적은 아니라고 부인했지만
재판부는 강도살인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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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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