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주지역 소비자물가 '상승'…신선식품 주도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4.10 11:28

제주지역 소비자 물가가
10년 사이에 크게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제주지역 소비자물가지수는 101.29로
2006년보다 24.7% 상승했습니다.

특히 신선식품이 62% 상승했고
체감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는 24% 올랐습니다.

하수도 요금이 76% 오른 것을 비롯해
농축수산물이 54%, 공업제품도 25% 상승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