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권 관광통역안내사 교육 개설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4.11 16:30

KCTV가 지적한 중국어에 편중된 통역안내사 문제와 관련해
제주관광공사가
동남아권으로의 통역안내사 양성을 위한 교육을 확대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동남아시아 관광객 증가에 따라
베트남어와 태국어, 마인어 등
동남아권 3개 언어 관광통역안내사 교육 강좌를 개설해 운영합니다.

특히 기초교육의 초급반과 회화교육의 중급반,
관광통역안내사 시험 응시를 위한
공인외국어시험 대비반으로 나눠 진행합니다.

모집기간은 오는 14일까지이며,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