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가 지적한 중국어에 편중된 통역안내사 문제와 관련해
제주관광공사가
동남아권으로의 통역안내사 양성을 위한 교육을 확대합니다.
제주관광공사는
최근 동남아시아 관광객 증가에 따라
베트남어와 태국어, 마인어 등
동남아권 3개 언어 관광통역안내사 교육 강좌를 개설해 운영합니다.
특히 기초교육의 초급반과 회화교육의 중급반,
관광통역안내사 시험 응시를 위한
공인외국어시험 대비반으로 나눠 진행합니다.
모집기간은 오는 14일까지이며,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합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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