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부동산 경기 활성화로
부동산중개업과 실내장식업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세청이
40개 생활밀접 업종을 대상으로 사업자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제주지역 사업자는 2만 9천680명으로
1년 전보다 9% 증가했습니다.
특히 부동산중개업 사업자가
1년 전보다 32% 증가한 1천480여 명으로 가장 많이 늘었고,
실내장식업도 30% 증가했습니다.
반면 식료품 판매업은 6%,
일반주점 사업자는 4% 감소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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