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017 도서관 책잔치 >
한라도서관이
모레 한라도서관 일원에서
'2017 도서관 책 잔치-도서관과 함께하는 책 읽는 제주'를 엽니다.
제 53회 도서관 주관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통통 무슨 통' 어린이 연극공연과 친절 콘서트,
도서관을 찾은 작가들의 방명록 등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일시 : 4월 15일 장소: 한라도서관 )
2. <창단공연 ‘위로’>
아트 프로젝트 그룹 '나무꽃'은
오늘 오후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창단공연 '위로'를 선보입니다.
나무꽃은 소리꾼 은 숙, 춤꾼 박연술, 첼리스트 지윤,
타악기 하민경 등
다채로운 자연적 움직임과 소리로,
세월호와 제주4·3의 아픔이 서린
제주의 4월에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일시 : 4월 14일 오후 7시 장소 : 서귀포예술의 전당)
3. <사월꽃 기억 문화제>
제주 4.16 기억위원회는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오늘부터 사흘간
제주시 탑동 해변공연장 등에서 '사월꽃 기억 문화제'를 개최합니다.
'천개의 바람이 머무는 곳 제주입니다'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기타리스트 신대철씨와 전인권,
강산에, 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합니다.
(기간: 4월14일부터 16일 장소: 탑동 해변공연장)
4. <숨비소리 '봄' 2017>
제주사람들의 애환과 꿈을 서정적 노랫말과 담백한 선율에 담아 불렀던 노래모임 '숨비소리'가 20여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섭니다.
이번 무대는 숨비소리 '봄' 2017 이란 제목으로
오는 20일 오후 7시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펼쳐집니다.
(일시 : 4월 20일 오후 7시 장소 : 제주대 아라뮤즈홀)
5. <현악 앙상블 ‘스피릿’ >
서귀포지역주민협의회는 이달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서귀포 관광극장에서
'봄바람 춘풍 그리고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바하의 '헝가리무곡5번'을 시작으로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 등 뮤지컬과 영화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클래식 공연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기간 : 4월, 매주 토요일 오후7시 장소 : 서귀포 관광극장)
김상윤 기자
sy3526@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