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9(일)  |  최형석
제주 근대5종 꿈나무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서 선전하며 5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최근 강원 홍천군에서 열린 제43회 회장배 전국근대5종경기대회에서 남중부 근대2종 개인 3위, 여중부 근대2종 단체 3위, 남고부 근대3종 개인 2위와 단체 2위, 고등부 혼성릴레이 3위를 차지하며 모두 5개의 메달을 획득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특히 남고부 근대3종에 출전한 박진우는 개인전과 단체전, 혼성릴레이에서 각각 메달을 목에 걸어 1개 대회 3개 메달을 기록했습니다.
이 시각 제주는
  • 21~23일, 우도 소라축제
  • 제9회 우도소라축제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동안 우도 천진항 일대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해녀 체험과 소라 발로 잡기 등 지역특산물인 뿔소라를 테마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이와함께 통기타 가수 정은선과 풍물패 공연, 밸리댄스 등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됩니다. 2009년부터 우도면연합청년회 주관으로 열리고 있는 우도소라 축제는 올해 제주도 유망축제로 지정됐습니다.
  • 2017.04.13(목)  |  최형석
  • <문화와 생활>0414
  • 1. < 2017 도서관 책잔치 > 한라도서관이 모레 한라도서관 일원에서 '2017 도서관 책 잔치-도서관과 함께하는 책 읽는 제주'를 엽니다. 제 53회 도서관 주관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통통 무슨 통' 어린이 연극공연과 친절 콘서트, 도서관을 찾은 작가들의 방명록 등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일시 : 4월 15일 장소: 한라도서관 ) 2. <창단공연 ‘위로’> 아트 프로젝트 그룹 '나무꽃'은 오늘 오후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창단공연 '위로'를 선보입니다. 나무꽃은 소리꾼 은 숙, 춤꾼 박연술, 첼리스트 지윤, 타악기 하민경 등 다채로운 자연적 움직임과 소리로, 세월호와 제주4·3의 아픔이 서린 제주의 4월에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일시 : 4월 14일 오후 7시 장소 : 서귀포예술의 전당) 3. <사월꽃 기억 문화제> 제주 4.16 기억위원회는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오늘부터 사흘간 제주시 탑동 해변공연장 등에서 '사월꽃 기억 문화제'를 개최합니다. '천개의 바람이 머무는 곳 제주입니다'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기타리스트 신대철씨와 전인권, 강산에, 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합니다. (기간: 4월14일부터 16일 장소: 탑동 해변공연장) 4. <숨비소리 '봄' 2017> 제주사람들의 애환과 꿈을 서정적 노랫말과 담백한 선율에 담아 불렀던 노래모임 '숨비소리'가 20여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섭니다. 이번 무대는 숨비소리 '봄' 2017 이란 제목으로 오는 20일 오후 7시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펼쳐집니다. (일시 : 4월 20일 오후 7시 장소 : 제주대 아라뮤즈홀) 5. <현악 앙상블 ‘스피릿’ > 서귀포지역주민협의회는 이달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서귀포 관광극장에서 '봄바람 춘풍 그리고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바하의 '헝가리무곡5번'을 시작으로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 등 뮤지컬과 영화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클래식 공연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기간 : 4월, 매주 토요일 오후7시 장소 : 서귀포 관광극장)
  • 2017.04.13(목)  |  김상윤
  • PGA TOUR 정규대회 국내 첫 제주 개최
  • PGA TOUR 정규대회가 국내에서 최초로 제주에서 개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일(13일) CJ그룹, PGA 투어 아시아와 함께 오는 10월 PGA TOUR 정규대회 제주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PGA TOUR 정규대회는 전 세계 골프투어 가운데 가장 오래된 87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제주대회에는 랭킹 상위 60명과 국내 선수 등 78명이 출전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대회기간에 갤러리 등 5만명 이상이 참여하고 전세계 220여개로 송출되는 만큼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17.04.12(수)  |  양상현
  • <문화와 생활>0413
  • 1. < 2017 도서관 책잔치 >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협의회와 한라도서관이 모레 한라도서관 일원에서 '2017 도서관 책 잔치-도서관과 함께하는 책 읽는 제주'를 엽니다. 제 53회 도서관 주관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통통 무슨 통' 어린이 연극공연과 친절 콘서트, 도서관을 찾은 작가들의 방명록 등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일시 : 4월 15일 장소: 한라도서관 ) 2. <창단공연 ‘위로’> 아트 프로젝트 그룹 '나무꽃'은 내일 오후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창단공연 '위로'를 선보입니다. 나무꽃은 소리꾼 은 숙, 춤꾼 박연술, 첼리스트 지윤, 타악기 하민경 등 다채로운 자연적 움직임과 소리로, 세월호와 제주4·3의 아픔이 서린 제주의 4월에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일시 : 4월 14일 오후 7시 장소 : 서귀포예술의 전당) 3. <사월꽃 기억 문화제> 제주 4.16 기억위원회는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내일부터 사흘간 제주시 탑동 해변공연장 등에서 '사월꽃 기억 문화제'를 개최합니다. '천개의 바람이 머무는 곳 제주입니다'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기타리스트 신대철씨와 전인권, 강산에, 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합니다. (기간: 4월14일부터 16일 장소: 탑동 해변공연장) 4. <숨비소리 '봄' 2017> 제주사람들의 애환과 꿈을 서정적 노랫말과 담백한 선율에 담아 불렀던 노래모임 '숨비소리'가 20여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섭니다. 이번 무대는 숨비소리 '봄' 2017 이란 제목으로 오는 20일 오후 7시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펼쳐집니다. (일시 : 4월 20일 오후 7시 장소 : 제주대 아라뮤즈홀) 5. <현악 앙상블 ‘스피릿’ > 서귀포지역주민협의회는 이달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서귀포 관광극장에서 '봄바람 춘풍 그리고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바하의 '헝가리무곡5번'을 시작으로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 등 뮤지컬과 영화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클래식 공연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기간 : 4월, 매주 토요일 오후7시 장소 : 서귀포 관광극장)
  • 2017.04.12(수)  |  김상윤
  • 해사고 T/F 주민 배제
  • 제주도교육청이 성산고등학교 해사고 전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태스크포스팀을 가동하면서 지역 주민들을 배제했습니다. 주민들은 깜깜이로 추진되는 해사고 전환에 불만입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성산고를 해사고로 추진하면서 지역 주민들이 느낀 가장 큰 불만은 바로 정보 부족입니다. 당초 계획했던 국립해사고가 최근 공립 또는 마이스터고까지 검토중이지만 이를 아는 주민들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녹취 부인체 / 성산고 학교운영위원 (지난 달 29일 ) ] "국립해사고를 하던 것은 마이스터고로 한다고 하면 동문회라던지 지역 주민들에게도 설명을 해야되고... " [녹취 김한영 / 성산고 총동문회 부회장 (지난 달 29일 ) ] "(해사고는) 어떻고 마이스터고는 어떤지를 비교할 수 있는 이야기를 국장님이든 교육감님이든 해주시고..." 이처럼 주민들의 불만이 커지자 교육당국은 성산고의 해사고 전환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제주 해사고에 국비 지원 축소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이를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여건에 맞춘 학과 개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섭니다. [녹취 이석문 / 제주도교육감 (지난 달 29일 ) ] " 마이스터고 전환에 따른 TF팀을 1차적으로 구성해서 각 분야별로 필요한 것들을 정리해서 4월 말까지는 1차안을 만들겠습니다. " 하지만 정작 태스크포스팀에 지역주민들은 배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도교육청 담당 부서와 제주도 지원 부서를 중심으로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했습니다. 성산고 총동문회나 주민 대표 등은 빠졌습니다 [ 녹취 김창련 / 道교육청 직업교육 담당 ] "교육청 관련 부서를 통해서 도청 관련 부서와 협의를 해나가면서 TF팀을 운영하는 것이.." 의사결정 과정에 지역주민을 배제한 교육당국. 교육현장에도 주민과 소통부재가 예외없이 나타나 아쉬움을 주고 있습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7.04.11(화)  |  이정훈
  • 제주영상위, 미디어 강사 양성 과정 개설
  • 사단법인 제주영상위원회가 미디어 강사 양성 과정을 운영합니다. 이번에 개설되는 강좌는 영상제작과 컴퓨터 그래픽 제작 기술, 스피치 기법 등 4개 과정입니다. 교육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함께 강사증이 발급되며 강사로 활동할 시설 장비 지원과 교육 요청 단체와의 알선 등이 지원됩니다.
  • 2017.04.10(월)  |  이정훈
  • <문화와 생활>0411
  • 1. < 2017 도서관 책잔치 > 제주특별자치도 공공도서관협의회와 한라도서관이 오는 15일 한라도서관 일원에서 '2017 도서관 책 잔치-도서관과 함께하는 책 읽는 제주'를 엽니다. 제 53회 도서관 주관을 맞아 열리는 이번 행사는 '통통 무슨 통' 어린이 연극공연과 친절 콘서트, 도서관을 찾은 작가들의 방명록 등 특별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집니다. (일시 : 4월 15일 장소: 한라도서관 ) 2. <창단공연 ‘위로’> 아트 프로젝트 그룹 '나무꽃'은 오는 14일 오후 7시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창단공연 '위로'를 선보입니다. 나무꽃은 소리꾼 은 숙, 춤꾼 박연술, 첼리스트 지윤, 타악기 하민경 등 다채로운 자연적 움직임과 소리로, 세월호와 제주4·3의 아픔이 서린 제주의 4월에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일시 : 4월 14일 오후 7시 장소 : 서귀포예술의 전당) 3. <사월꽃 기억 문화제> 제주 4.16 기억위원회는 세월호 참사 3주기를 맞아 오는 14일부터 사흘간 제주시 탑동 해변공연장 등에서 '사월꽃 기억 문화제'를 개최합니다. '천개의 바람이 머무는 곳 제주입니다'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기타리스트 신대철씨와 전인권, 강산에, 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이 참여합니다. (기간: 4월14일부터 16일 장소: 탑동 해변공연장) 4. <숨비소리 '봄' 2017> 제주사람들의 애환과 꿈을 서정적 노랫말과 담백한 선율에 담아 불렀던 노래모임 '숨비소리'가 20여년 만에 다시 무대에 섭니다. 이번 무대는 숨비소리 '봄' 2017 이란 제목으로 오는 20일 오후 7시 제주대 아라뮤즈홀에서 펼쳐집니다. (일시 : 4월 20일 오후 7시 장소 : 제주대 아라뮤즈홀) 5. <현악 앙상블 ‘스피릿’ > 서귀포지역주민협의회는 이달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서귀포 관광극장에서 '봄바람 춘풍 그리고 클래식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바하의 '헝가리무곡5번'을 시작으로 푸치니의 오페라 투란도트 등 뮤지컬과 영화음악까지 다양한 장르의 클래식 공연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기간 : 4월, 매주 토요일 오후7시 장소 : 서귀포 관광극장)
  • 2017.04.10(월)  |  김상윤
  • [스포츠] 도민 체전 어떻게 달라지나!
  • 도민들의 화합의 장이될 도민체육대회가 오는 14일 서귀포시 강창학경기장 일원에서 개막합니다. 특히 갈수록 인기가 시들어가는 도민체육대회에 대한 도민들의 관심을 높히기 위해 다양한 경기 운영방식의 변화가 시도되는데요 예년과 달라진 올해 체육대회를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제51회 제주도민체육대회가 오는 14일부터 사흘동안 서귀포 강창학경기장을 중심으로 열립니다. "함께 뛰는 도민체전, 함께 웃는 건강 제주를 구호로 내건 이번 체전에는 학생과 일반부, 스포츠 동호인 등 만6천여 명이 참가합니다. 특히 올해 대회 운영은 예년과 크게 달라집니다. 그동안 서귀포시와 제주시, 단 두개의 행정시 대결 구도로 펼쳐지면서 도민들의 관심이 떨어졌다는 지적 때문입니다. 이 때문에 올해 대회부터 다시 읍·면·동 마을별 대항전이 부활합니다. 단 도민 화합의 장이 되도록 시상 방식도 경기 결과보다는 선수들의 참가 의미를 강조하게 됩니다. [인터뷰 정찬식 / 도체육회 운영부장] "마을별로 순위를 밝히지 않고, 화합상, 등 의미를 두는 상으로 시상하게 됩니다." 미래 세대들의 참여를 높히기 위한 경기 종목 확대도 눈에 띕니다. 플로우볼과 야구 등 새로운 학생부 경기가 대거 신설되면서 학교 스포츠클럽 학생들의 참여가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인터뷰 김성빈 / 도교육청 체육복지과 장학사] "종전 9개 종목에서 22개 종목으로 늘어나면서 참가학생이 천명 이상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 주최측의 이벤트로 전락했다는 비판에서 벗어나기 위해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 이번 대회는 오는 13일 성산일출봉에서 성화 봉송 채화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대회 시작을 알리게 됩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7.04.07(금)  |  이정훈
  • [스포츠] 도민체전 성화 13일 성산일출봉서 채화
  • 제51회 도민체전을 밝힌 성화가 오는 13일 성산일출봉에서 채화됩니다. 오전 8시 30분 주선녀에 의해 채화된 성화는 최초 주자인 성산읍 주민 5명에게 전달돼 성산일출봉 입구까지 주자 이동이 이뤄집니다. 이어 제주시청까지 차량으로 봉송된 후 동쪽과 서쪽으로 나눠어 각각 봉송길에 올라 서귀포시청 제1청사에 안치된 후 도민체전 개회식 당일 주경기장인 강창학경기장에서 최종 점화될 예정입니다.
  • 2017.04.07(금)  |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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