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TOUR 정규대회가
국내에서 최초로 제주에서 개최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일(13일)
CJ그룹, PGA 투어 아시아와 함께
오는 10월
PGA TOUR 정규대회 제주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PGA TOUR 정규대회는
전 세계 골프투어 가운데
가장 오래된 87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제주대회에는
랭킹 상위 60명과 국내 선수 등 78명이 출전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대회기간에 갤러리 등 5만명 이상이 참여하고
전세계 220여개로 송출되는 만큼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