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소방안전본부가 본격적인 산행철을
등산객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산악긴급구조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소방본부는 우선 관음사와 영실 등 8개 한라산 등산코스에
등산목 지킴이를 배치하고
유관기관과 등산로 안전시설 정비와 구조훈련 등 협업체계를 강화합니다.
이와함께 주요 등산로에서 안전한 산행 문화 확산을 위한
산악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추진합니다.
한편 지난해 도내에서는 101건의 산악사고가 발생해
92명이 구조됐습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