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밭에서 작업하던 외국인 노동자 숨져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7.04.23 15:26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서귀포시 성산읍 온평리 한 무밭에서 작업하던
40대 러시아인이 심장마비로 갑작스럽게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평소 이 남성이 지병을 앓고 있었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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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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