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상공인, '환경자산 브랜드화' 최우선 공약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4.25 10:52

제주지역 상공인들은
제주경제 발전을 위한 대선후보 공약 가운데
'제주환경자산의 세계적 브랜드화'를 최우선으로 꼽았습니다.

제주상공회의소가
도내 21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대선 관련 지역 상공인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우선으로 진행해야 할 공약으로
제주환경자산의
세계적 브랜드화가 1순위로 꼽혔고
제도 개선과 1차 산업 경쟁력 강화가 뒤를 이었습니다.

또 대선 후보가 갖춰야 자질로는
'국민과의 소통능력'을 최우선으로 선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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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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