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평균 460여 편의 항공기가
제주 하늘길을 운항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 1분기 제주공항을 운항한 항공기는 하루 평균 460여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증가했습니다.
항공 교통량이 가장 많은 시간대는 오후 3시로
이 시간대에 평균 34대가 운항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한편 국토부는
사드보복 여파로 제주와 중국 노선이 줄면서
항공교통량 증가세가 둔화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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