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분양주택 급증…2012년이후 최대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4.26 17:21

제주지역 미분양주택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제주지역 미분양주택은 730여 가구로
전달보다 39%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증가율은
전국 평균 상승률 1%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2012년 12월 이후 역대 최대치입니다.

반면 악성미분양으로 불리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130여 가구로
전달보다 5%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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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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