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심리지수 6개월 만에 회복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4.26 17:37

제주지역 소비자심리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소비자심리지수는 100으로
지난달보다 4.8p 상승했습니다.

지난해 11월 소비자심리지수가
기준치인 100 미만으로 떨어진 후
6개월 만에 회복세로 돌아섰습니다.

6개월 후 생활형편을 예측하는 생활형편전망지수와 경기전망도
각각 7p, 10p 상승하며
경제상황에 대한 인식이 호전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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