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KCTV 배드민턴대회 다음달 13일 개막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7.04.28 15:32
금요일에 전해드리는 KCTV 스포츠뉴스 순섭니다.

제18회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이제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대회는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이 통합된 후 처음 열리는 대회로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셔틀콕을 통해 우정을 다지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이정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올해로 18번째를 맞는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가
다음달 13일부터 이틀간
제주복합체육관과 한라체육관에서 펼쳐집니다.

직장과 클럽을 대표해 출전한 동호인은 천여명에 140개팀.

도내 최대 규모로 클럽과 직장 부문으로 나눠
조별 리그와 결선 토너먼트로 진행됩니다.

특히 올해 대회는 생활체육과 엘리트체육이 통합된 후 첫 대회입니다.

이 때문에 화합의 장이 되도록 모든 경기가 공정하게 치러지는데 경기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지훈 / 제주도배드민턴협회 이사]
"올해 대회부터는 (심판) 자격증 소지자와 교육 이수자들이 심판을
보면서 공정한 대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 올해 KCTV배 배드민턴대회는 참가 대상도 확대했습니다.

특히 팀구성이 어려워 상대적으로 출전 기회가 적었던 시니어 선수들이 더 많이 경기장을 찾도록 대회 규정을 완화했습니다.

해를 거듭하면서 동호인들의 큰 호응속에
도내 최고 대회로 성장하고 있는 KCTV배 제주도배드민턴대회.

올해는 어느팀이 화제의 주인공으로 등극할 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KCTV제주방송은 대회 기간 주요경기 실황을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KCTV 뉴스 이정훈입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