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연휴 시작…제주 '들썩'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7.04.28 16:39
대선일까지 길게는 11일 동안 이어지는
황금연휴가 시작됐습니다.

벌써부터 제주에서 연휴를 보내려는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이번 연휴기간 48만 8천여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니다.

보도에 이경주 기자입니다.
제주의 대표 관광지를 찾은 관광객들.

자연과 하나 된 뺏어난 정취에 빠져듭니다.

시원하게 쏟아지는 폭포,
이국적인 풍경을 배경으로 추억 만들기에
시간 가는 줄 모릅니다.

<인터뷰 : 김미라 김이현/관광객>
"이번에 연휴 맞아서 친구랑 같이 오게 됐어요.
제주에 처음 왔는데 여러 관광명소 둘러보고 좋은 것 같아요."


싱그러운 초록빛으로 물든 녹차밭도
한껏 들뜬 관광객들로 북적입니다.

손이 닿을때마다 풋풋한 향기가 코끝을 스치고,
푸르른 기운은 마음까지 맑게 합니다.

연둣빛 차나무가 물결을 이루는 장관에
시원한 공기까지 들이마시니 제주 여행이 실감납니다.

<인터뷰 : 김창균 김정이/관광객>
"날씨도 좋고 여행 첫날이라서 좋아요.
지금 여행하기 좋은 날씨인 것 같아요. "


<브릿지 : 이경주>
"대선일까지 길게는 11일 동안 이어지는 황금연휴를 맞아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연휴를 앞두고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4만 5천여 명.

이번 황금 연휴기간 48만 8천여 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예정입니다.

항공권은 이미 바닥이 났고,
숙박업소와 렌터카 예약률도 100%에 이르며
특수를 맞고 있는 제주 관광.

그야말로 제주섬이 관광객들로 출렁이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경주입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