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마지막 주말도 내내 쾌청하겠고
초여름 더위가 예상됩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말 제주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가운데
남쪽에서 다가오는 기류와
강한 일사로 인해 기온이 크게 오르겠습니다.
일요일 낮기온은 26도까지 올라
6월 하순에 해당하는 초여름 날씨가 예상됩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겠고
자외선 지수가 높아 건강관리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잔잔하겠고
내일까지 천문조에 의해 바닷물의 높이가 높겠습니다.
주말이후에도 대체로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다
다음 주 중반 쯤 흐리고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