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청년 문재웅 감독 '포구' 칸 영화제 초청(일)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7.04.29 11:25

제주 청년 문재웅 감독이 연출한
단편영화 '포구'가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단편영화부문에 공식 초청받았습니다.

영화 포구는
제주시 삼양동 벌랑포구를 배경으로
한 가정의 이야기를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현대인의 빈부격차와
물질 만능주의를 비판한 영화입니다.

칸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된 '포구'는
현지시각으로 다음달 25일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상영될 예정입니다.

<포스터 + 제작과정 사진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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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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