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5월)부터 한라산 탐방시간이 연장됩니다.
제주도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5월부터 8월까지
한라산 어리목과 영실 코스 입산 시간을
현재 오후 2시에서 3시로 연장한다고 밝혔습니다.
성판악과 관음사 코스는
낮 12시 30분에서 오후 1시로,
돈내코는 오전 10시 30분에서 11시 등으로 연장됩니다.
하산 시간도
윗세오름은 오후 4시에서 오후 5시로 늦춰지는 등
구간별로 30분에서 1시간 조정됩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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